始まりと終いの境界。 世間の真っ白なことを探してる。
홍차입니다.
처음마셨을 때는 '이딴 걸 왜 마시는거야!'
했지만 몇캔 더 머셔보니
'이...이거닷!!!!'
라고한 제게는 포션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냉장고에는 몇개의 비축분이 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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