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8일 목요일

The.Sky.Crawlers.를 보고

 

 

세계는 전쟁을 막기 위해

영원히 계속되는 전쟁을 하는 전쟁터를만듭니다.

물론 보통인간이아닌 늙지않는 몸을 가진

킬드레라고 하는 사람을 사용해서요.

바깥의 사람들은 게임과 같이 보며 즐깁니다.

처음 3분의 영상은 정말 엄청나더군요.

무적의 비행기 티처~(다른사람들과 다르게 늙을수 있는 어른이 타고있다고하죠)

뭐... 절대적으로 넘을 수없는 벽이라고할까요...

상징적인 존재죠.

그리고 주인공 입니다. 전임자를 대신해서온 칸나미 유이치죠.

물론 킬드레.

 

그 부대의 사령관 쿠사나기 스이토

이 영화에는 사람들의 표정이 죽어있다랄까요..

허무함이 나타나는 얼굴들을 하고있지요..

 

계속되는 일상이 싫어 자살하려고합니다.

하지만 칸나미가 막죠..

칸나미의대사:[너는 살아 무언가가 바뀔때까지..]

 

항상 지나는 길이라고 해서 다 같은것이 아니야...

그것 만으로는 안되는걸까...

그것 만이니까...안되는걸까...

라고 칸나미가 말합니다.

그리고나서 칸나미는 영원한 '벽'인 티쳐에게 도전을하죠.

하지만 결과는 패배 어떠한것도 바꾸지못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들..

 

 

 

 

 

 

 

 

 

 

 

전체적으로 전투신을 빼고는 지루한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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