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2일 금요일

1. 일어 책소개입니다~[窓ぎわのトットちゃん]

처음으로 소개하는 책은 제가 처음으로 읽은 일본원서책[窓ぎわのトットちゃん](창가의토토)입니다.

이 책을 샀던 날은 제가 일본어를 배운지 4~5달 정도 되던 때였습니다.

그럼에도 아동용(흑...)이라서 그런지 몇개의 단어나 의성어나 의태어 빼고는 쉽게 읽히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를 핑계로 읽지않았던것을 드디어 다읽었습니다..(5달....)

이책은 일본어를 배우시는 초보자들이나 언어를 오염시키지않고 싶으신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댓글 2개:

  1. 초보자인 나도 조금은 볼만했던 책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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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uryale - 2010/01/22 14:33
    ㅋㅋ 다음부터 중급용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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